2009.07.31..잘 지내세요..?
휴식 |
2009/07/31 09:17
아주 오랜만에 봤어요.. 열흘 정도 됐을까요..
늘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 데..
꼭.. 아무렇게 하고 온 날만.. 봐요..
"잘 지냈어요?"
그렇게 묻고 싶었는 데.. 무슨 일로 그렇게 야단을 맞았을까..
똑같이 나도 무슨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, 고개를 들지도 못하고.. 눈 인사조차 못하고.. 왔어요..
아주 오랜만에 본 거였는 데..
누구 말대로 "철없는.." 일일지도 몰라요..
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.. 아무것도 바랄 수 없고, 아무것도 아닌 마음일지 모르니까..
하지만.. 그래도..
담엔.. 웃으면서 인사해요 꼭..
늘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 데..
꼭.. 아무렇게 하고 온 날만.. 봐요..
"잘 지냈어요?"
그렇게 묻고 싶었는 데.. 무슨 일로 그렇게 야단을 맞았을까..
똑같이 나도 무슨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, 고개를 들지도 못하고.. 눈 인사조차 못하고.. 왔어요..
아주 오랜만에 본 거였는 데..
누구 말대로 "철없는.." 일일지도 몰라요..
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.. 아무것도 바랄 수 없고, 아무것도 아닌 마음일지 모르니까..
하지만.. 그래도..
담엔.. 웃으면서 인사해요 꼭..
